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엔비디아, 서울과기대와 AI 전문가 양성 위해 협력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아키타입] 인공지능(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 황)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 이하 서울과기대) AI 전문가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엔비디아는 AI 전문가 양성을 위한 연구 및 실질적인 교육을 목표로 하는 딥 러닝 인스티튜트(DLI) 과정에 대한 크레딧을 제공하고, GPU 부트캠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부트캠프는 단기간에 집중해 코딩 지식을 가르치는 방식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교육과 교육기관을 말한다.

서울과기대는 엔비디아의 컴퓨팅 리소스 및 엔지니어링 인력을 활용해 AI 관련 교육 및 연구를 촉진할 수 있게 됐다. 또한 DLI를 통해 엔비디아는 자사의 최첨단 GPU 클라우드 서버를 활용한 딥러닝 기본 개념에 대한 전문가 주도 워크숍을 오는 12월 초 서울과기대에서 진행한다. 수강생들은 딥러닝 개발의 기초부터 심화에 이르는 실질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엔비디아는 또한 해당 과정을 수료한 서울과기대 학생에게 DLI 공식 수료 인증서를 발급한다.

더불어, 엔비디아는 서울과기대 및 한국계산과학공학회와 협력해 오는 12월 20부터 21일까지 온라인으로 ‘AI for Science GPU 부트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GPU 부트캠프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서울과기대 학생 및 교수진을 우선 선발한다. 이번 부트캠프는 딥 러닝에 대한 기본개념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은 엔비디아가 제공하는 고성능 GPU 서버를 활용해 직접 데이터를 처리하면서 실질적인 딥러닝 활용 경험을 쌓을 수 있다. 

GPU 부트캠프는 12월 10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