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미티어 컴퍼니] 더게임어워드 2021 GOTY의 인디 부문 후보를 다수 퍼블리싱한 ‘인디에 진심인' ‘디볼버디지털(Devolver Digital)’은 한국시간 11월 24일, 애시드 너브(Acid Nerve)의 최신작 데스 도어(Death’s Door)의 플레이스테이션과 닌텐도 스위치판 출시를 발표하였다.
망자의 혼을 명계로 전달하기 위해 수집하는 까마귀의 모험을 그린 이번 작품은 기발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세계로 플레이어들의 모험심을 자극한다. 지나치게 무섭거나 자극적이지 않은, 오히려 아기자기하고 귀여워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소울라이크 장르로 근접 무기, 마법, 화살을 업그레이드 해나가며 수명에 대한 탐욕으로 뒤틀린 주민들과 비밀로 가득찬 땅을 탐험할 수 있다. 전작인 타이탄 소울에서 한발짝 더 나아간 액션 RPG의 플레이밸류와 손맛도 제공한다.
출시를 기념하여 스페셜 리저브 게임즈 사이트를 통하여 1,000권 한정의 아트 디렉터 프리츠 올센의 데스 도어 아트북과 실물 패키지를 예약 구매할 수 있다.
PC판과 마찬가지로 자막 한글화로 제공되는 이번 콘솔판의 더욱 자세한 내용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와 닌텐도 스토어를 포함하여 데스 도어 공식 사이트와 디볼버 디지털 트위터를 통하여 얻을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