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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G-Weekly] 혁명가를 꿈꾼다면? '파 크라이6', 추후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로스트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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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Issue

이번엔 '독재'로 찾아왔다! 혁명가가 돼 독재 정권을 몰아내는 '파 크라이6'

파 크라이 시리즈의 신작이 '독재'를 주제로 찾아왔습니다. 파 크라이6는 '야라'라는 국가의 독재 정권을 무너뜨리고 해방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데요. 게임 곳곳에는 게릴라전의 매력을 잘 표현해냈습니다. 특히 전작의 용병 시스템 대신, 아미고라는 동물을 동반자로 활용하게 되며 무기고 시스템을 통해 각종 장비를 파밍하고 각 상황에 맞게 장비를 활용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한 필살기 개념의 '수프레모'를 통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즐길 수 있으며 전차의 등장으로 역대급 스케일의 전투가 벌어집니다. 여섯 번째 넘버링으로 찾아온 파 크라이, 과연 게이머에게 충분한 재미를 주는 작품인지, 자세하게 살펴봤습니다.

▶ [리뷰] 시리즈 혁신은 다음 기회에... 전통성 유지를 택한 '파 크라이6'

- 화제의 인물

국산 핵앤슬래시 '언디셈버', 언박싱 테스트 앞두고 니즈게임즈 구인영 대표를 만나다

라인게임즈가 서비스 예정인 국산 핵앤슬래시 '언디셈버'가 정식 출시 이전에 언박싱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언디셈버는 PC 및 모바일 플랫폼의 크로스 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인데요. 과연 어떤 매력을 가진 작품인지 니즈게임즈 구인영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구인영 대표는 성장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재미를 언디셈버의 차별점이라고 소개했는데요. 본인에게 맞는 스킬과 빌드를 구성해 궁극적 재미를 맛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확률성 상품 및 게임성 해칠만한 요소는 배제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이번 테스트에서는 개발 방향성이 유저에게 잘 느껴지는지와 서비스의 안정성, 스킬 밸런스 등을 체크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 언박싱 테스트 앞둔 언디셈버 "파밍의 가치 위해 확률성 상품, 게임성 해칠 요소 배제할 것"

- 유니티

머티리얼 제공 템플릿 프로젝트 '카야', 오픈월드 모바일 게임 개발 솔루션 'M2 프로젝트' 공개

10주년을 맞이한 유니티 코리아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온라인을 통해 미디어 간담회를 진행했는데요. 이날 미디어 간담회에서 유니티 코리아는 10년 간의 성과에 되돌아보고, 앞으로 유니티 코리아가 나아갈 청사진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머티리얼 제공 템플릿 프로젝트 '카야'와 오픈월드 모바일 게임 개발 솔루션 'M2 프로젝트', '웹툰 템플릿' 등을 공개했습니다. 이외에도 메타버스 환경 구축을 선도하면서 가상 공간에서 사용자의 일상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 10주년 맞은 유니티 코리아, 최신 기술로 메타버스 환경 구축 선도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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