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큐리어스 팩토리] 데달릭 엔터테인먼트와 스플릿사이드 게임즈가 지난 8월 23일 출시한 우당탕탕 경주 게임은 그날 이후 친구관계나 가족관계를 즐겁게 파괴하고 있다.
개발팀은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 초기 피드백을 기반으로 난이도 조정 등의 수정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이제 다시 플레이어들을 로프에 묶어 카오스로 내던질 준비를 마쳤다. 또한, 스팀 원격 플레이를 사용해 한명의 플레이어만 게임을 소유하더라도 친구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기능 관련 더 자세한 설명은 스팀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우당탕탕 경주’는 각 2명의 플레이어가 신축성 좋은 로프에 묶여 다채롭고 혼란스러운 장애물 코스를 달리는 게임이다. 의사소통의 능력에 따라 이 로프는, 함께 플레이하는 친구처럼, 게임 플레이에 큰 도움이 될 수도 혹은 가장 큰 장애물이 될 수도 있다. 파트너와 말그대로 한 몸으로 플레이해야 하기 때문에 ‘우당탕탕 경주’는 진정한 협동 게임이다. 로프 활용을 마스터해 장애물에 휘두를 수도 파트너를 난간위로 던져 위기를 모면할 수도 있다. 게임에 익숙해지면 진정한 곡예가 펼쳐진다.
‘우당탕탕 경주’ 관련 최신 소식은 스플릿사이드 게임즈 페이스북, ‘우당탕탕 경주’ 트위터 채널을 팔로우 하거나 스팀 페이지나 디스코드에 방문해 확인 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