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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캐릭터 수집형 RPG ‘에란드사가’ 첫번째 신규 캐릭터 ‘잉그리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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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캐릭터 수집형 RPG ‘에란드사가’ 첫번째 신규 캐릭터 ‘잉그리드’ 출시

[자료제공 = 애프터타임] 애프터타임이 서비스하는 캐릭터 수집형 RPG '에란드사가(Errand Saga)'이 신규 캐릭터 ‘잉그리드’를 추가했다.

31일부터 14일간 진행하는 픽업 이벤트로 불 속성 5성 캐릭터 ‘잉그리드 비센트’가 확률 업 캐릭터로 등장한다.

신규 용병 '잉그리드 비센트'는 과거의 기사로 전쟁에서 패할 것을 예감한 황제에 의해 봉인되었다가 솔네드의 부흥을 위해 깨어난 캐릭터이며 진지하고 충직한 호기심이 많은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애프터타임 관계자는 “신규 캐릭터 출시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다양한 캐릭터를 조합하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잉그리드’는 이번 에란드사가의 첫번째로 추가되는 캐릭터로 캐릭터 도감 및 픽업 이벤트로 추가된 콘텐츠는 현재 구글 및 원스토어에서 무료로 플레이 가능하며 8월31일 기준 업데이트 되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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