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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임박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최강 히어로’, 사전예약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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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임박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최강 히어로’, 사전예약 100만 돌파

[자료제공 = 마더네스트] 블루타쿠(BLUETAKU)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MMOARPG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최강 히어로’가 사전예약자수 100만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최강 히어로’는 2000년대 일본 대표 애니메이션으로 손꼽히는 호리코시 코헤이 작가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게임이다. 총 인구의 80%가 개성이라는 초능력을 가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당연한 세계에서 급증하는 범죄와 맞서 싸우는 히어로를 꿈꾸는 중학생 소년의 이야기가 원작인 스토리를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에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특히, 주인공이 살았던 도시를 3D 모델링을 통해 재현하고 액션연출, 캐릭터 스킬, CV 등 디테일까지 수준 높은 그래픽으로 완벽하게 재현하는 등 다양한 인터랙션 요소가 더해진 게임성은 원작 팬들의 팬심을 완벽하게 공략하며 사전예약자 참여자 수 100만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이용자는 원작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미도리야 이즈쿠’, No.1 히어로 ‘올마이트’ 등 개성 만점의 다양한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할 수 있다. 또한, 스킬 레벨, 캐릭터 속성, 장비 시스템 등으로 캐릭터를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모션 블러 등의 효과를 통해 각각의 캐릭터들이 지닌 스킬에서 뛰어난 타격감을 느낄 수 있으며, 필살기 유발 시 특수 효과를 컷씬으로 표현하여 강력한 비주얼 임팩트를 제공한다. 친구 맺기 시스템을 통해 연맹을 맺어 연맹친구와 그룹 미션을 수행하거나 실시간 PVP 전투에 참여하여 승리의 쾌감과 협동의 감동까지 느낄 수 있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최강 히어로’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진행된 비공개 테스트(CBT)에서 참여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참가자들은 원작의 감성을 재현한 세계관부터 짜릿한 실시간 액션, 방대한 오픈월드 등 게임 콘텐츠 전반에 대해 높게 평가하며 국내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블루타쿠는 테스트 기간 수렴한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서비스 완성도를 높인 뒤, 시일 내 정식 서비스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블루타쿠 관계자는 “인기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신작 모바일 게임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최강 히어로’의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아 유저분들에게 선보일 날을 위해 밤낮으로 준비하고 있다”라며 “원작 팬과 게임 이용자 모두가 만족할 만한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최강 히어로’는 런칭 전까지 진행하는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자 전원에게는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며, 목표 사전예약자 수를 돌파할 때마다 추가 보상을 제공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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