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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신규 개별 전투 전장 ‘말레벤토’ 공개 테스트 서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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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신규 개별 전투 전장 ‘말레벤토’ 공개 테스트 서버 적용

[자료제공 = 블리자드] 오버워치(Overwatch®)의 신규 개별 전투 전장인 ‘말레벤토(Malevento)’가 27일 공개 테스트 서버에 선 적용됐다.

PC 버전의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 경험할 수 있는 말레벤토는 저주받은 과거가 있는 평화로운 이탈리아 언덕 꼭대기 마을이다. ‘샤토 기야르’, ‘카네자카’, ‘페트라’ 등과 같이 상대 플레이어들보다 더 많은 처치 점수를 기록하기 위해 격돌하는 데스매치 전용 전장으로 개발됐다.

플레이어는 이탈리아에 위치한 탈론 기지를 배경으로 전투를 벌이거나, 정크랫 타이어를 설치할 최적의 모퉁이 또는 위도우메이커가 저격하기 가장 좋은 옥상을 찾아볼 수 있다.

공개 테스트 기간 중 서버 접속을 위해서는 오버워치 게임 라이선스가 있는 유효한 Battle.net 계정이 필요하며, Battle.net® 앱이 PC에 설치돼 있어야 한다. 말레벤토 전장의 정식 서버 적용 예정일은 9월 29일(수, 한국 시간 기준)이다.

전장에 대한 추가 소개는 패치 노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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