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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이야기 올리브 타운과 희망의 대지' 익스팬션 패스 제6탄 '황혼의 섬' 26일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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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이야기 올리브 타운과 희망의 대지' 익스팬션 패스 제6탄 '황혼의 섬' 26일 배포

[자료제공 = 세가]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사이토 고)는 절찬 판매 중인 닌텐도 스위치 전용 소프트웨어 '목장이야기 올리브 타운과 희망의 대지'의 유료 추가 콘텐츠 '목장이야기 올리브 타운과 희망의 대지: 익스팬션 패스'의 마지막(제6탄) 추가 콘텐츠인 연애 후보 팩 '황혼의 섬'을 26일 배포 시작했다.

연애 후보 팩 '황혼의 섬'에서는 '목장이야기 세 마을의 소중한 친구들'의 연애 후보 2명을 포함한 4명의 주민들이 새로운 지역 '황혼의 섬'으로 이주해 온다.

목장 생활이 더욱 즐거워지는 콘텐츠이다.

■ '익스팬션 패스' 제6탄 배포 시작!

26일 배포 시작되는 '목장이야기 올리브 타운과 희망의 대지: 익스팬션 패스' 제6탄에서는 연애 후보 팩 '황혼의 섬'을 즐길 수 있다. 그 콘텐츠 내용을 이번에 살짝 소개해 보고자 한다.

◆ 제6탄 배포 내용

-연애 후보 팩 '황혼의 섬'

새로운 장소, 주민 2명, 연애 후보 2명이 추가된다.
연애 후보 팩 '황혼의 섬'에서는 긴 역사를 품은 섬에 '목장이야기 세 마을의 소중한 친구들'의 주민 4명이 이주해 온다. 

◆ 새로운 지역 '황혼의 섬'

세 마을로부터 바다 저편으로 여행을 떠난 4명.
여행의 목적은 달라도 새로운 장소에서는 모두가 서로 도우며 생활하고 있었다.
번영의 흔적이 있는 작은 섬에서 따스한 일상이 시작된다.

◆ 새로운 연애 후보

루디우스 : "헬롱가. 놀러 온 거야?"

뛰어난 제작 기술을 가졌으며 무엇이든 척척 해내는 청년. 다른 문화의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마을 밖의 세계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여행을 떠났다. 자신이 만든 배를 타고 황혼의 섬에 도착했다.

리셰트 : "여기에 핀 꽃들을 관찰하고 있었어요."

꽃집을 경영하며 동화를 좋아하는 밝은 여자아이. 어떤 이유로 잠시 가게를 닫고 황혼의 섬으로 왔다. 새로운 땅에서 보내는 일상을 기대하고 마을에 있었을 때보다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있다.

◆ 새로운 주민

모리야 : "나로선 돈을 막 쓰는 사람이 더 안 좋게 보인다네."

먼 마을에서 가게를 경영 중인 상인. 새로운 장사법을 찾기 위해 황혼의 섬으로 왔다. 갑자기 여행을 함께하게 된 리셰트에게 사정이 있다고 생각 중이다.

티그레 : "루디우스 형은 제 스승이에요."

정직하고 예의 바른 소년. 형처럼 따르는 루디우스가 마을을 떠난다는 소식을 듣고 함께하기로 한다. 마을을 떠날 수 있었던 건 할아버지의 배려 덕분이었다고 한다.

■ 닌텐도 스위치 최초! 완전 신작의 '목장이야기'

'목장이야기 올리브 타운과 희망의 대지'는 자연 가득한 목장에서 야채나 과일을 재배하고 소나 알파카를 비롯한 동물들을 돌보며, 마을 주민들과 교류하여 연애를 즐기는 등 목장에서의 인생을 통째로 즐길 수 있는 '힐링 라이프 게임'이다.

닌텐도 스위치 최초의 타이틀인 본작에서는 광대한 숲을 개척하고 다양한 발견과 만남을 거듭하여 더욱 자유도가 높아진 목장 경영과 슬로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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