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SNK] SNK(CEO:마츠바라 켄지)가 2022년 1분기 예정인 신작 대전격투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 (KOF XV)”에 참전하는 ‘안토노프’ 캐릭터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안토노프', ‘라몬', ‘킹 오브 다이너소어스'가 "G.A.W.팀 (갤럭시 안토노프 레슬링)"을 결성하고 “KOF XV”은 KOF 시리즈의 전통인 3 on 3 팀 배틀을 계승한다. 이에 팀 편성에 따라 변화하는 스토리 전개가 발생한다.
■ 안토노프 | ANTONOV
멋대로 KOF 초대 챔피언을 자칭하던 러시아의 전 대부호. 거액의 소송에 휘말려 실각했지만, 프로레슬링 단체를 세워 사장으로서 부활. 은하 제일의 강한 완력으로 파워풀하게 적을 쓰러뜨린다. 우선은 KOF 초대 챔피언의 자리를 되찾기 위해 라몬, 다이너소어스와 함께 참전.
■ 라몬 | RAMÓN
"최강의 인류"라 불리는 실력파 루차도르(멕시코 프로레슬러). 늘 쾌활하고 솔직한 성격. 격투가 치고는 체구가 작지만, 교묘한 몸놀림과 화려한 던지기 기술로 상대를 농락한다. G.A.W.로 이적하여 안토노프와 함께 참전.
■ 킹 오브 다이너소어스 | KING OF DINOSAURS
티라노사우르스 마스크를 쓴 수수께끼의 악역 레슬러. 실제 얼굴이나 정체는 아무도 모른다(?). 힘을 활용한 프로레슬링 기술로 경험 많은 격투가들을 굴복시킨다. 라몬과 함께 G.A.W.로 이적하여 은하 제일의 공룡을 목표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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