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인터뷰

"오웬 놀란, NHL 2001시리즈 대변인되다"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오웬 놀란, NHL 2001시리즈 대변인되다"
NHL에 네번이나 올스타로 선정된 산호세 샤크팀의 영웅 오웬 놀란(Owen Nolan)이 EA 스포츠의 최신 NHL 하키게임 시리즈 `NHL 2001`의 대변인이 되었다.

지난 7월 18일 계약 체결한 오웬 놀란 선수는 `NHL 2001` 패키지와 마케팅 상품에 모델로 등장하며 직접 게임개발 고문으로 참여한다. 또 `NHL 2001`의 후속 작품에도 참여 아이스하키 게임인 NHL 시리즈의 사실성과 현실성을 극대화하게 된다.

EA 스포츠 마케팅의 부사장 밥 아니엘로(Bob Aniello)는 "오웬 놀란과의 계약으로 NHL 2001이 전하고자 하는 광적이고, 힘이 넘치는 현장의 액션과 완벽하게 부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NHL 2001`은 올 가을 PC, 플레이스테이션, 플레이스테이션 2로 발매될 예정이며 NHL 시리즈는 EA 스포츠 내에서 기술적으로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NHL 2001은 30개의 모든 National Hockey League 팀을 담고 있고 NHL리그 팀 외에도 우크레인, 라트비아 등 20개의 해외팀를 포함하고 있어 실제 링크 위의 현장감을 전해줄 예정이다.

일렉트로닉 아츠는 EA SPORTS™, EA GAMES™, A.COMSM 이 3개의 브랜드로 인터넷, PC, 비디오 게임 소프트웨어의 개발과 전세계 유통을 하고 있다.

<게임조선 박기원기자 jigi@chosun.com>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