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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보석, '2021 여름맞이' 업데이트 진행...토벌 시스템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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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보석, '2021 여름맞이' 업데이트 진행...토벌 시스템 전면 개편

[자료제공 = 엘엔케이로직코리아] 온라인 MMORPG ‘붉은보석’을 개발, 서비스하느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 이하 엘엔케이)는, 6월 23일에 본격 여름시즌 맞이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붉은보석은 올해로 한국 서비스 18주년을 맞이한 정통 판타지 MMORPG로, 새로운 토벌 보스 추가와 함께 토벌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개선했으며 비밀던전 내 파티 시스템 정립, 신규 양탄자 및 5종 회복 아이템 추가 등 다방면에 걸친 콘텐츠 업데이트와 시스템 개선을 진행했다.

우선 고레벨 인기 콘텐츠인 ‘토벌’에 도전할 수 있는 모험가들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해당 컨셉에 맞는 800레벨대 토벌 보스인 ‘아스타로트’를 추가했다. 이제 800레벨대 모험가들, 또는 그보다 더 레벨이 높지만 강력한 토벌 보스의 공격에 견딜 수 있는 장비를 갖추지 못했던 모험가들도 도전할 수 있게 됐다.

새롭게 추가된 토벌 관리인 NPC와 대화해 하루에 한번 무료로 토벌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후 도전할 때는 붉은보석의 기운을 개방할 때 입수할 수 있는 ‘토벌 허가권’이 필요하다.

기존 토벌 보스 ‘슈라그’, ‘펄콘’, ‘악마 게리오’ 외에 가장 낮은 난이도의 보스인 ‘아스타로트’가 추가되면서 공략 가능한 보스는 총 4종으로 늘었으며, 도전 난이도와 보스 종류에 따라 보상은 더욱 다양해졌다.

무료 입장 가능한 토벌을 완료하면 캐릭터의 각종 스탯을 높여주는 ‘초월서’와 몬스터 영혼석 등을 기본으로 얻을 수 있는 보상 상자를 얻게 되며, 그밖에 유니크, DX, 얼티메이트 등의 접두사 아이템 등 최고 등급의 보상이 모험가들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지금까지 별도로 존재하지 않았던 비밀던전 내 파티 시스템의 규칙이 이번 업데이트로 재정립됐다. 붉은보석의 비밀던전은 솔로잉 및 파티 전용, 별도의 입장 규칙이 없는 등으로 구분되어 있지만 이에 따른 파티 맺기 및 탈퇴 등 시스템은 없었던 것을 개선해, 새로운 파티 규약을 게임 내에 적용했다.

이 외에도 스킬 툴팁의 마법 대미지 표기를 보기 쉽게 수정하고, 파티 단위 적용이 제한되는 스킬을 사용하면 사용불가 안내 메시지를 추가하는 등 각종 수정사항을 반영했으며 신규 양탄자 1종, 신규 회복 아이템 5종도 추가했다.

이번 여름시즌 맞이 업데이트를 더욱 즐길 수 있도록 총 여섯 종의 이벤트도 추가됐다. 모든 이벤트는 7월 21일 정기점검 이전까지 진행되며 누적 3일 / 7일 / 14일 출석체크 이벤트를 포함, ‘모험가 리포트 클리어 지원 이벤트’, ‘혼돈의 대지 돌파 이벤트’, ‘전생 지원 이벤트’ 등 즐길 거리가 넘친다. 특히 이벤트 기간 동안 매 주말에는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하루 2회, 총 4시간의 핫타임(경험치 두 배) 이벤트까지 진행될 예정이므로 붉은보석 각 서버에는 모험가들로 넘칠 것으로 기대된다.

6월 23일 적용된 붉은보석 여름시즌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붉은보석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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