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505게임즈] 505게임즈는 Xbox E3 쇼케이스를 통해 Rabbit & Bear Studios가 개발한 어드벤처 JRPG 'Eiyuden Chronicle: Rising'과 백영웅전(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의 게임정보 및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Eiyuden Chronicle: Rising 은 프랜차이즈의 첫 번째 출품작이자 같은 세상을 배경으로 메인 게임에 등장할 다양한 캐릭터들의 전쟁 전 이야기를 들려주는 백영웅전의 동반 게임이다. 빠른 속도의 전투와 도시 건설 역학, 2.5D 플랫폼과 함께 핵심 백스토리를 혼합한 액션 RPG로, 2022년 출시를 앞두고 있다.
백영웅전은 출시 전부터 킥스타터 모금액 250만 달러를 돌파하며 주목을 받은 이력이 있다. 또한 코나미의 대표 RPG였던 '환상수호전'의 정신적 계승을 표방한 작품으로, 개발자 요시타카 무라야마를 포함해 환상수호전을 제작한 원년멤버가 대거 개발에 참여했다.
개발자 요시타카 무라야마는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백영웅전 프랜차이즈와 함께 풍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 게임 내에서 모든 것을 말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메인 게임의 주요 배경 스토리와 완전히 다른 게임 플레이 스타일이 특징인, 동반 게임 Eiyuden Chronicle: Rising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했습니다." 라고 말하며 두 게임이 동시에 발표된 이유를 설명했다.
Eiyuden Chronicle: Rising은 2022년 백영웅전은 2023년 출시 예정이며, Xbox Gamepas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