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고수게임즈] 고수 게임즈(GOSU GAMES Inc.)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항해 MMORPG ‘대항해의전설’ 을 26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대항해의전설'은 오픈 필드 기반의 대양에서 펼쳐지는 항해와 교역 그리고 탐험을 담은 항해 MMORPG로, 이미 북미와 중화권 등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여 그 게임성을 인정받았으며, 국내에는 26일에 구글플레이, 원스토어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고수 게임즈 장우훈 PM은 “희소성이 있는 항해 장르의 게임이고 탐험과 교역, 전투가 핵심이긴 하지만, 플레이어 각자만의 섬을 관리하며 성장하는 시스템까지 담겨있어 흔히 SLG에서 느낄 수 있는 자원 관리와 성장에 따른 재미까지 느끼실 수 있다”며, “게임 본연의 재미 외에도 안정적인 운영으로 여러분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하며, 풍성한 론칭 이벤트가 진행되는 이 때 꼭 시작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항해의전설’은 사전예약 보상으로 선장 이자벨, 사파이어 등 알찬 보상을 지급하고 있으며, 사전예약을 놓친 게이머 여러분들을 위해 그에 준하는 보상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출시 후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한다.
쿠폰명 : LEGEND
이 외에도 공식카페를 통해 진행중인 ‘교전의 달인’ 이벤트에서는 참여자중 일부를 선정하여 갤럭시S21 울트라, 구글 기프트 카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등을 증정한다고 한다.
게임 및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