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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보이드 테라리움' 5월 11일 예약구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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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세가] 니폰이치소프트웨어는 5월 11일 오후 12시부터, PlayStation®4/Nintendo Switch™ 전용 소프트웨어 'void tRrLM();(보이드 테라리움)'의 선주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void tRrLM();'은 균류에 오염된 황폐한 세계를 무대로한 인류 최후의 소녀 '토리코'와 '돌보미 로봇'이 등장하는 던전 RPG이다.

오염된 세계에서는 살 수 없는 토리코를 위해 플레이어는 돌보미 로봇이 되어 그녀가 유일하게 지낼 수 있는 '테라리움'의 환경을 구축해 나간다.

'void tRrLM();'은 'htoL#NiQ', '로제와 황혼의 고성'으로 유명한 Furuya 디렉터가 참여해 많은 화제를 더했다.

출시 예정인 'void tRrLM();'의 한국어판은 추가 DLC를 포함해 제공될 예정이며 토리코의 의상, 질병, 행동이 추가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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