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플레이볼을 외친 엔씨소프트의 '프로야구 H3'가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다.
프로야구 H3는 출시 하루가 채 되지 않아 애플 앱스토어 스포츠 카테고리의 인기 부문 1위와 매출 부문 2위에 오르면서 1회 공격부터 홈런을 쏘아올렸다. 또한 애플 앱스토어 인기 차트의 무료 앱 부문에서도 2위를 달리고 있으며 매출 순위는 19위에 오르면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처럼 프로야구 H3가 출시와 동시에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에는 이용자가 자신만의 구단을 직접 운영 및 관리하는 재미를 줌과 동시에, 실제 국내 프로야구를 관전하는 듯한 느낌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용자는 선수와 감독을 넘어서서 구단주의 입장에서 자신만의 선수 라인업을 구축하고 전략 및 전술을 펼칠 수 있다는 것이 프로야구 H3의 가장 큰 특징이다.
쾌조의 출발을 보이고 있는 엔씨소프트의 신작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3', 앞으로의 성적이 더욱 기대된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