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픽셀의 모바일 MMORPG '그랑사가'가 출시 닷새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4위를 기록했다.
그랑사가는 엔픽셀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품으로 뛰어난 그래픽과 색다른 시스템으로 유저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일본의 유명 게임 음악가 '시모무라 요코'를 기용해 높은 완성도의 음악까지 선보였다.
지난 29일 그랑사가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6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조짐을 보여줬다. 엔픽셀은 이를 기념해 SSR급 그랑웨폰 '아이샤'와 유료 재화인 다이아를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운영에 나섰다.
그 결과 출시 닷새 만인 31일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4위를 달성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