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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투코리아, 올해는 다르다, 역대 최대 6종 신작 모바일게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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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투코리아, 올해는 다르다, 역대 최대 6종 신작 모바일게임 출시
협객도

[자료제공 =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대표 양성휘)는 올해 신작 라인업으로 상·하반기 각각 3종씩 총 6종의 모바일게임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룽투코리아가 게임을 출시를 시작한 이래 한해 기준 역대 최대 라인업이다.

상반기중 가장 먼저 나설 게임은 ‘협객도’다. ‘협객도’는 룽투코리아 최초의 세로형 게임으로 가벼운 터치로 진행하는 쉽고 재미있는 플레이방식이 특징이며, PVP 및 PVE의 다양한 컨텐츠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룽투코리아 최대 흥행작인 ‘열혈강호’ IP와의 콜라보도 검토되고 있는 만큼 기대가 크다.

두번째로 나설 게임은 ‘극광’으로 재미와 모험을 소재로 하는 MMORPG다. ‘극광’은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애니메이션과 같은 그래픽 기반의 4등신의 귀여운 캐릭터가 특징이다.


극광

상반기 마지막을 장식할 게임은 수집형 RPG장르의 ‘창기’로 일본 애니메이션인 ‘오르텐시아 사가’ IP를 활용한 작품이다. ‘오르텐시아 사가’는 풍요롭고 평화로운 땅 오르텐시아 왕궁에 주변국의 반란과 마물의 등장으로 시작된 싸움을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올해 1월부터 케이블TV에서 방영중에 있다.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제작된 만큼 원작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최대한 잘 구현함으로써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이 특징이다.

하반기 역시 3종의 게임 출시가 예정돼 있으며 그 중심에는 룽투코리아 최고 기대작인 ‘블레스 이터널’이 있다. ‘블레스 이터널’은 네오위즈가 지난 2016년 PC온라인 MMORPG로 출시해 인기를 끈 ‘블레스’의 정통성을 이은 모바일 게임으로 종족, 진영, 월드를 기반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방대한 컨텐츠가 특징이다.


블레스 이터널

THINK FLY사가 개발하고 있는 ‘L프로젝트는’ 귀여운 캐릭터가 특징인 판타지 장르 MMORPG로 카툰 캐주얼 컨셉의 깔끔한 그래픽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특히 ‘L프로젝트’는 THINK FLY사가 지난 2019년 ‘보스레이브’ 출시 이후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는 신작인만큼 게임 시장에서 기대하는 바가 크다. ‘보스레이브’는 지난 2019년 출시한 판타지 무협MMORPG로 당시 사전 예약만 50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게임 시장의 상당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L프로젝트

마지막으로 ‘방패’는 일본 애니메이션인 방패용사 IP를 활용한 수집형 RPG장르의 게임이다. 2D 및 카툰캐쥬얼 그래픽을 기반으로 개성 있는 캐릭터와 특색 있는 게임성이 특징이다. 방패용사라는 IP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원작의 명성에 힘입어 기존 이용자는 물론이고 새로운 이용자까지 유입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만큼 흥행가능성이 높은 게임이다.

이홍의 룽투코리아 게임사업부본부장은 “올해는 룽투코리아 역대 최대 라인업이 출시되는 만큼 국내 전문 게임사로서 입지를 보다 공고히 할 수 있는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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