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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월챔 2018] 결선 개막…한국팀 中에 설욕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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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월챔 2018] 결선 개막…한국팀 中에 설욕 가능할까

 

지난 7일부터 예선을 진행했던 블소 토너먼트 2018 월드 챔피언십이 금일 결선이 치러진다. 이전 본선에서 중국에게 4대0으로 참패했던 한국 팀이 러시아를 꺾고 중국에게 설욕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의 e스포츠 대회 ‘인텔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8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 결선’이 15일 개막했다.

 
월드 챔피언십은 블소의 ‘비무(比武, 이용자 간 대전)’ 콘텐츠로 글로벌 '블소' 최강자를 가리는 e스포츠 대회다. 올해 월드 챔피언십에는 전 세계 9개 지역(한국, 북미, 유럽, 러시아,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베트남)의 블소 대표팀이 총 상금 1억5000만 원을 두고 자웅을 겨루게 된다.

 


 
지난 9월 7일부터 진행된 예선을 거쳐 와일드카드 매치, 본선을 통과한 결선 진출팀 3팀이 맞붙게 된다. 금일 치러지는 준결승전(GC BUSAN RED(한국) 대 Blackout(러시아))에서 승리한 팀이 본선 1위를 차지하며 결승전에 직행한 중국의 ‘Super SDJB’팀과 우승을 두고 겨루게 된다. 최종 우승팀은 5000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지난 본선에서 중국에 완패한 후 러시아를 상대로도 밀리는 모습을 보였던 한국 대표팀인 만큼 결선과 본선까지의 텀인 일주일 동안 두 강팀을 파훼할 해답을 찾아냈는지에 국내 팬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행사장을 찾지 못한 이용자는 월드 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와 블소 트위치 채널에서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엔씨는 생중계에 ‘멀티뷰 시스템’을 도입해 모든 경기의 선수 개인화면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동시에 펼쳐지는 예선 3개조(9개 지역 대표팀)의 대결은 시청자가 자유롭게 선택해 볼 수 있다.

 

 

또한 이용자는 월드 챔피언십과 함께 진행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블소 e스포츠 홈페이지에서 승부 예측에 참여하면 게임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한 ‘응원 주화’를 선물로 받는다. 높은 승부 예측 성공률을 기록하면 추가 아이템도 얻을 수 있다.

 
 
엔씨는 생방송 시청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생방송 중 공개되는 ‘시크릿 코드’를 블소 공식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선물(e스포츠 게임 의상 ‘정의 세트’, 빛나는 보석 망치 등)을 받는다. 대회 기간 중 시크릿 코드를 입력한 횟수에 따라 추가 선물(16 시즌 의상 주머니, 진 홍문수호석 등)을 받을 수 있다.

 

[심정선 기자 thebutle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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