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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의 문화 축제 '피버페스티벌 2018' 개막…4천명의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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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의 문화 축제 '피버페스티벌 2018' 개막…4천명의 환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가 주최하는 'FEVER FESTIVAL 2018'(이하 피버페스티벌)이 뜨거운 호응 속에 개막했다. 행사를 위해 마련된 총 4000매의 표가 일시에 매진되는 등 높은 인기를 구가한 만큼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함성도 뜨거웠다.

 

14일부터 15일까지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피버페스티벌'은 엔씨가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문화 축제로, 올해는 양일에 걸쳐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피버페스티벌 첫 무대를 맡은 휘성 = 게임조선 촬영

 

유명 가수들의 공연으로 구성된 금일 행사에는 강호동, 최유정, 김도연이 사회를 맡고 휘성, 신유미, 위키미키, UV, 김연자, 러블리즈, 바이브, 로꼬&그레이, 승리의 순서로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tvN 신규 예능인 '하나의 목소리 전쟁, 300'(이하 300)이 피버페스티벌과 함께 해 또 다른 재미를 준다. '300'의 녹화를 피버페스티벌에서 진행한 후 '300' 출연진이 피버페스티벌 축하 공연이 진행되기에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두가지 재미를 모두 느낄 수 있을 예정이다.

 

한편 오는 15일에는 동일 장소에서 e스포츠 대회 ‘인텔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8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 결선이 펼쳐진다. 월드 챔피언십은 글로벌 블소 e스포츠 대회로, 전 세계 9개 지역(한국, 북미, 유럽, 러시아,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베트남)의 '블소' 대표팀이 참가해 총 상금 1억5000만 원을 두고 자웅을 가리게 된다.

 

[심정선 기자 thebutle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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