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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사옥 매각 대금 435억원…공격적 투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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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사옥 매각 대금 435억원…공격적 투자 계획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DMC타워’ 사옥을 435억원에 매각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전했다.

 

이 회사는 핵심사업으로 2015년부터 AR(증강현실) 및 VR(가상현실) 사업부문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MWC 2018’에서 KT의 5G 기술을 접목한 세계최초 완전무선 VR 워킹 어트랙션 ‘스페셜포스VR:유니버셜 워’를 선보인 바 있다. 

 

이에 회사 측은 본 매각금액을 회사 경영에 공격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 설명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이관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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