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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느낌이군] 애프터디엔드, ‘엔딩’ 존재하는 섬세한 퍼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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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느낌이군] 애프터디엔드, ‘엔딩’ 존재하는 섬세한 퍼즐 게임
 
넥슨 자회사 넥슨M이 서비스하고 네오플이 개발한 모바일 어드벤처게임 ‘애프터디엔드:잊혀진운명(이하 애프터디엔드)‘이 지난 2일 출시됐다.
 
‘애프터디엔드‘는 넥슨의 첫 유료 게임으로 부분 유료화 과금 모델이 아닌 패키지 게임 형태로 개발됐다. 덕분에 대부분 무료 게임에선 찾을 수 없는 ’엔딩’이 존재한다.
 
이 게임은 악령을 처치하기 위해 떠난 아버지와 그를 찾아 나서는 아들의 여정을 담고 있다. 서정적인 사운드와 영상미는 기존 모바일게임과는 다른 감성을 전달한다.
 
게임 진행은 360도 회전 카메라를 이용해 길을 찾는 것 뿐만 아니라 콘트롤이 필요한 달리기나 두뇌싸움이 필요한 퍼즐까지 다양하다. 
 
이용자는 좌측 하단에서 조이스틱 방식으로 캐릭터를 움직이고, 우측 하단 버튼을 클릭해 오브젝트를 사용할 수 있다. 막힌 곳은 레버를 움직이거나 리듬 게임 형태의 퍼즐을 풀어 나가기도 한다.
 
한편 ‘애프터디엔드‘는 글로벌 마켓에서 3.99달러(한화 약 46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 몬스터에 닿으면 목숨이 1 차감된다.


△ 돌을 던져 몬스터를 처치할 수 있다.
 

△ 레버를 조작하면 시간이 바뀐다.

△다른 각도에서 보면 길이 보인다.


△ 에피소드별 퍼즐은 복잡한 길찾기부터 달리기까지 다양하다.







△ 목숨이 0이되면 보너스 게임을 진행한다. 보석을 모두 모아야 나올 수 있다.



함승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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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5 마음은소리 2017-03-04 10:57:08

넥슨 최초의 유료 게ㅐ임 먼가 특이해 보이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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