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지스타 현장
올해 지스타 개최지가 부산으로 확정됐다.
15일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이하 협회)는 지스타 2017 개최지가 부산광역시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협회는 올해 초부터 4년간 지스타 유치 권한을 가질 지방자치단체를 모집했다. 지난달 25일까지 진행된 지역 신청 접수엔 부산시가 단독 지원했고, 이에 부산시가 선정됐다. 경쟁 후보지로 꼽혔던 경기도와 성남시 등은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해 개최지가 부산시로 선정되면서, 부산시는 오는 2020년까지 지스타를 유치할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