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넷마블게임즈 구로 사옥
최근 넷마블이 '리니지2레볼루션' 개발팀에 100억원이 넘는 성과급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게임즈는 최근 모바일게임 '리니지2레볼루션'을 제작한 자회사 넷마블네오 개발팀 100여명에게 게임 흥행에 대한 보상으로 연봉의 100~150% 가량의 120억원 성과급을 지급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구체적인 인원이나 액수 등은 회사 정책상 공개할 수 없으나 파격적인 성과급을 지급한 것은 맞다"라며 "레볼루션 흥행에 따른 개발팀 보상 차원에서 실시된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이 작년 12월 출시한 '리니지2레볼루션'은 PC온라인게임에 버금간다는 평가를 받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오픈 첫날 매출 79억원, 1개월 매출 2060억원 등 국내 모바일게임 사상 초유의 흥행 기록을 세웠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해 말에도 '레볼루션 흥행 보상 차원에 계열사 전 직원 3500명에게 월급의 100%를 성과급으로 지급했다.












전설의개발자
사장님디아좀하게해주세염
마우스는업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