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2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이 애플앱스토어에 이어 구글플레이도 점령했다.
15일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의 신작 '리니지2레볼루션'이 국내 모바일 양대마켓 최고 매출순위 1위를 달성했다.
이 게임은 지난 14일 출시돼 8시간만에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어 15일 오후 4시경 국내 최대 모바일 마켓인 구글플레이에서도 첫 등장에 바로 정상에 오르며 초대형 타이틀의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레볼루션'은 온라인게임 리니지2의 감성을 모바일 환경에 옮긴 액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언리얼엔진4의 화려한 그래픽과 온라인게임과 같은 자유로운 오픈필드 플레이로 그동안 수많은 이용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왔다.
이 게임은 출시 당일 이용자 수 100만 돌파와 다운로드 200만건, 출시일 공식카페 회원수 50만 돌파 등 각종 지표에서 신기록을 달성했다. 대작에 대한 이용자들의 큰 기대감이 '레볼루션'의 이번 성과를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로써 국내 모바일 양대마켓인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 최고매출 순위 1, 2위는 리니지 IP(지식재산권) 게임들이 점령하게 됐다. 엔씨소프트의 온라인게임 시리즈 리니지의 파워가 모바일에서도 강력하다는 것을 증명한 셈이다.












무단결근후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