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 서비스를 시작한 '리니지2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의 인기가 뜨겁다.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의 신작 '레볼루션'은 출발부터 연말 최대 기대작의 인기를 증명했다. 100개로 시작한 서버는 14일 오전 1시경 서버가 열림과 동시에 수천 명의 대기열이 생기는 등 북새통을 이뤘다. 이용자들의 재미에 이 게임은 출시 8시간만에 애플 앱스토어에서 최고매출 순위 1위를 달성했다.
'레볼루션'은 오픈필드와 자동퀘스트 기반으로 게임이 진행되기에 일정 구간까진 과금 없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하지만 재미를 느껴 약간 과금해 볼 생각을 생각이 든 이용자라면 초반 다이아(유료재화)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팁이 있다.
기본적으로 이 게임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인만큼 장비가 중요하다. 초반 R~SR등급의 무기를 뽑으면 전직이 가능한 31레벨까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다. 이번에 추천하는 팁은 정액제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최고등급 무기 획득 확률을 높이는 방법이다.

'레볼루션'의 다이아는 '블루다이아'와 '레드다이아'로 구분된다. 블루다이아는 주로 각종 패키지 상품 등에 사용되며 레드다이아는 아데나(게임재화) 등에 사용된다. 두 다이아 모두 고급장비 뽑기는 가능하다.
이 게임은 초반엔 특히 다이아(유료재화) 정액제가 효율이 좋다. 게임 내 다이아 상점에 입장하면 14일 패키지(5500원)와 28일 패키지(11000원)를 만날 수 있다.
구성 상으로는 28일 상품이 더 효율적이다. 이 상품은 즉시 블루다이아 1540개를 지급하며, 매일 150개씩 총 5740개의 다이아를 제공한다. 필드를 모험해야하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의 필수 요소인 이동속도 8% 버프도 함께 획득한다.

이 상품을 구입했다면 1500개의 블루다이아로 바로 밑에 성장 다이아 상품을 구매하자. 성장 다이아 상품은 즉시 1500개의 레드다이아와 A등급 전용 무기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일정 레벨마다 500개의 레드다이아와 레벨업에 필요한 경험치 상자를 받는다. 초반엔 레벨업 위주의 플레이를 해야하기에 여기서 주는 경험치 상자는 유용하게 사용된다.
이제 일반상점에서 고급장비 뽑기에 입장하면 레드다이아의 10+1 뽑기(각각 1200개 소모)를 진행할 수 있다. 성장 상품으로 받은 레드다이아 뽑기를 사용한 뒤 만족하지 못했다면 레벨업을 통해 20레벨을 달성하자. 곧바로 1000개 가량의 다이아를 또 받게 돼 다시 한번 뽑기에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28일 패키지로 매일 지급되는 블루다이아를 모아 블루다이아 10+1뽑기도 진행할 수 있다.
한가지 정액제 과금으로 두 가지 방식의 고급장비 뽑기를 진행할 수 있게 된 셈이다. 여기에서 SR등급의 무기를 뽑는다면 보다 빠르게 강해질 수 있다.
지금까지 언급한 팁은 어디까지나 과금할 마음이 조금이라도 든 이용자를 위한 것이다. 과금을 따로 하지 않고 게임을 여유 있게 즐길 이용자라면 노력 여하로 막힘 없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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