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LoL)의 시즌7 시작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최근 라이엇게임즈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의 2017 랭크게임이 오는 7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부터는 기존 5인이 즐겼던 자유랭크 게임 외에 1인/2인 개인랭크를 다시 즐길 수 있다. 단 챌린저 티어는 개인 랭크로만 운영된다.
또 세련된 디자인으로 바뀐 신규 클라이언트가 사용되며, 신규 기능인 '리플레이'와 '전투훈련'이 추가된다. 이용자들은 '리플레이'를 활용해 빠르게 자신의 활약 영상을 돌아보거나 하이라이트 부분을 편집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라이엇게임즈는 프리시즌을 통해 암살자 챔피언에 대한 패치를 단행했다. 6.22 패치를 통해 탈론과 카타리나, 르블랑, 렝가 등 암살형 챔피언들의 스킬이 특색 있게 조금씩 변화했으며, '드락사르의 황혼검' '요우무의 유령검' 등 기존 아이템들이 특수 기능을 지니게 됐다.
업계 관계자는 "롤 시즌7부터 처처에 특화된 암살형 챔피언들이 라인 뿐 아닌 정글 등 다양하게 활용되면서 게임이 더 박진감 넘치게 변화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한편 롤 공식 사이트 공지사항에 따르면 내일(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버 안정화 및 게임 업데이트 등 롤점검이 예정됐다. 따라서 오후 1시 이후부터 랭크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