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끝장 나는 화려함…롤(LoL), 12월 추가될 신챔 ‘카밀’ 예고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끝장 나는 화려함…롤(LoL), 12월 추가될 신챔 ‘카밀’ 예고
 
최근 라이엇게임즈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추가될 신규 챔피언 '카밀'의 정보를 공개했다. 

LoL의 134번째 챔피언 '카밀'은 뛰어난 기동성과 강력한 궁극기가 특징인 챔피언이다. 1대 1 맞대결에서 탁월한 성능을 자랑하기 때문에 정글이나 탑 라인에서 주로 활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적응형 방어(패시브)'는 카밀이 적 챔피언에게 기본 공격을 가했을 때 그 챔피언의 물리 혹은 마법 피해 유형에 따라 보호막을 얻는 기능이다. 이 보호막의 강도는 카밀의 최대 체력에 비례해 상승한다.

'정확성 프로토콜(Q)'은 카밀의 기본 공격을 강화한다. 스킬 시전 후 카밀의 다음 기본 공격은 적에게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힌다. 또한 첫 시전 후 짧은 시간 내에 Q스킬을 다시 시전할 수 있는데 두 번째 공격에서 입히는 추가 피해의 일부는 고정 피해로 들어간다.



'전술적 휩쓸기(W)'는 원뿔 형태로 에너지를 발산하는 스킬이다. 적중한 모든 대상에 물리 피해를 주며, 특히 바깥쪽 절반에서 맞은 적은 이동 속도가 크게 둔화되고 체력에 비례한 추가 피해를 입는다. 

'갈고리 발사(E)'는 카밀이 지정한 방향으로 갈고리를 발사하는 것으로 최대 두 번 시전할 수 있다. 첫 시전시 벽을 맞추면 벽 쪽으로 끌어당겨지고 잠시 동안 '갈고리 돌진'을 시전할 수 있다. '갈고리 돌진'은 적에게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기술로 카밀이 지정한 방향으로 돌진하다 처음으로 챔피언과 부딪힌 지점에 멈춰 주변에 있는 적을 모두 기절시킨다.

'마법공학 최후통첩(R)'은 강력한 타겟팅 궁극기로, 지정한 적 챔피언에게 도약해 구역 안에 가두는 스킬이다. 이 때 지정 챔피언을 제외한 모든 적은 구역 밖으로 밀려나고 대상 챔피언은 어떤 방법으로도 구역을 나갈 수 없다. 카밀이 구역 안에서 기본공격을 가하면 적은 추가 마법피해를 입는다. 

라이엇게임즈 측은 "카밀은 매우 화려하고 강력한 기술을 지닌 챔피언이지만, 스킬을 정확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것"이라고 카밀을 소개했다.

한편 카밀의 출시시기는 대략 12월 중순경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시와 함께 공개될 프로젝트 카밀 스킨

카밀 플레이 영상

오우진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