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일에 쌓여있던 온라인게임 기대작 '리니지이터널'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엔씨소프트는 24일 자사의 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이터널'의 비공개테스트(CBT)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1차 CBT에 당첨된 이용자만 참여할 수 있다.
'리니지이터널'은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세계관을 채용해 제작중인 대형 MMORPG 차기작이다. 진일보한 그래픽과 대규모 공성전 등이 특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