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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관람객 발길 잡아라…게임스컴, 눈에 띄는 부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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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관람객 발길 잡아라…게임스컴, 눈에 띄는 부스는?

독일 괼른 멧세에서 열린 국제 게임전시회 '게임스컴2016'에 참가한 게임사들이 관람객을 맞이하기 위해 신작 라인업 못지 않게 부스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부스는 출품된 게임의 특징을 부각 시키고 회사 이미지에 잘 어울리도록 꾸며져 멀리서 봐도 금새 알아차릴 수 있다.

다음은 게임스컴2016에 참가한 게임사들의 부스 전경을 담았다.


▲ 규모로 압도했던 소니 부스.


▲ EA 부스는 가운데 공간을 비워 스타디움을 연상케 했다.


▲ 게임에 맞게 설치된 대형 조형물이 인상 깊었던 블리자드 부스.


▲ 마이크로소프트는 엑스박스 대표 색상인 녹색을 강조했다.


▲ 내부가 궁금해지는 워게이밍 부스.


▲ 코나미는 PES2017의 잔디구장을 부스로 가져왔다.


▲ 편안한 거실의 느낌을 강조한 닌텐도 부스.


▲ 스퀘어에닉스는 대규모 시연과 플레이 화면으로 승부했다.


▲ 삼성은 자사의 스마트기기를 앞세워 부스를 꾸몄다.

[(쾰른=독일)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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