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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시계를 '직접' 만나러 왔다…오버워치 페스티벌 개막전 관람객 '대기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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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시계를 '직접' 만나러 왔다…오버워치 페스티벌 개막전 관람객 '대기中'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온라인게임 '오버워치' 출시를 기념하는 오프라인 행사 '오버워치 페스티벌'이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인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는 많은 관람객이 모였다.

관람객들은 개막 3시간 전부터 모여 소장판 구입 및 입장을 위해 긴 행렬을 만들었고, 행사장에 모인 관람객으로 주변은 인산인해를 이루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21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오버워치 페스티벌'은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서 오버워치 체험은 물론 오버워치 이벤트 경기인 오버워치 '쇼매치'를 직접 관람할 수 있으며, 코스튬 콘테스트 관람, 코스튬 플레이 투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부산 =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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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7 로페의부활 2016-05-21 08:56:12

긴장감이 고조됐구나 그럴리가

nlv29 스나이퍼나그네 2016-05-21 09:07:28

와 부산에서 하면 서울 사는 사람은 어쩌라고 ㅡㅡ

nlv23 슬레이어스박스주서 2016-05-21 09:21:03

ㄴ 빙신 서울에서만 행사 해야 하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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