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게임사 '채용'은 계속된다…신입 17개 분야·전문연구요원 4분야 '모집'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게임사 '채용'은 계속된다…신입 17개 분야·전문연구요원 4분야 '모집'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10월 23일까지 2015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게임 개발 ▲서비스 플랫폼 개발 ▲자연어처리기술 개발 ▲Game AI(Artificial Intelligence)기술 개발 ▲ 웹 애플리케이션(Web Application) 개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Mobile Application) 개발 ▲게임 기획 ▲UX(User Experience) 디자인 및 플랫폼 기획 ▲웹/모바일 서비스 기획 ▲게임 사업 ▲시스템 엔지니어(System Engineer) ▲Web Administration ▲Security Administration ▲IR(Investor Relations) ▲HRM(Human Resource Management) ▲구매 ▲엔씨소프트문화재단 사회공헌 등 총 17개 부문이다.

채용 절차는 ▲입사지원서 접수 ▲서류 전형 ▲NC TEST(인성/적성검사 및 각 직무별 직무능력평가) ▲역량 면접 ▲인성 면접 순이다. 서류 전형 결과는 11월 6일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중순 경 발표될 예정이다.

2016년 전문연구요원도 ▲게임 개발 ▲서비스 플랫폼 개발 ▲자연어처리 기술개발 ▲Game AI(Artificial Intelligence)기술 개발 등 4개 부문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해당분야 석사 학위 이상 소지자로서 전문연구요원 신규편입 대상자가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10월 12일부터 서류를 제출할 수 있다. 이후 전형은 개별 일정에 따라 별도 진행된다.

올해 상반기에 이어 전국 5개 도시, 7개 대학교에서 ‘찾아가는 Recruiting’을 진행한다. 채용 담당자가 채용설명회와 상담을 함께 진행한다. 참가자는 채용 절차, 채용 팁(Tip) 등 다양한 정보와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 공식 블로그(http://blog.ncsoft.com)와 모바일 리플릿(Leaflet, 안내문)에도 채용 정보가 소개된다. 8개 직무 경력직 사원 및 공채 선배들의 인터뷰를 확인할 수 있다.

구현범 엔씨소프트 인사총무그룹 전무는 “우주정복의 도전정신으로 엔씨소프트 혁신의 문화를 함께 할 인재들을 기다린다”라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30 간지나는닉네임 2015-10-12 13:45:03

엔씨 존나 욕먹어도 좋은 일 많이 하는구만
청년실업 130만 시대인데 신입 채용하는거 칭찬해줄만하다

nlv22 전설의개발자 2015-10-12 13:45:45

더이상 니니지 만든 회사 노가다 겜 만든 회사라고 놀리지 마라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