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엔씨소프트, "리니지2 모바일은 넷마블 전적 개발"](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50731/126985/e2.jpg)
엔씨소프트가 넷마블게임즈와 협업을 통해 '리니지2'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에 착수했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31일 열린 2015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넷마블에서 '리니지2'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개발을 시작했다"이라고 밝혔다.
이어 "게임 개발과 퍼블리싱은 넷마블게임즈가 담당하고 있고, 엔씨소프트는 IP에 대한 로열티만 받는다"며, "넷마블게임즈에서 전적으로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예상 출시일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5일 넷마블게임즈는 NTP 행사를 통해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 '프로젝트S'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발표 한 바 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