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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진 던파 디렉터, "비도 던파 유저 사랑 꺾지 못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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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진 던파 디렉터, "비도 던파 유저 사랑 꺾지 못해 감사하다"

PC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가 올해로 서비스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서비스사인 넥슨(대표 박지원)에서는 25일 경기도 과천 서울랜드에서 유저 행사인 '열파참(열번째 파티에 참여하세요)'을 통해 서비스 10주년을 축하하고, 현장을 찾은 유저들과 호흡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개발사 네오플의 윤명진 디렉터는 "오늘 이렇게 비가 올줄 몰랐고 많이 안오실 줄 알았다. 행사 시작되기 전에 많이 안오셔서 걱정도 됐는데, 행사 시간이 다가오니까 현장에 무대를 모두 꽉 채웠다"고 행사 소감을 밝혔다.

어어 그는 "업데이트 내용이 공개될 때 마다 많이 호응해 주셔서 굉장히 감동적이었다. 가장 진부한 말이 될 수 있을 수도 있지만 더 좋은 업데이트로 보답하겠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윤명진 디렉터는 던전앤파이터의 핵심 가치를 키보드로 빠르고 세밀하게 즐길 수 있는 '액션성'으로 꼽았다. 앞으로 던전앤파이터의 액션 플레이를 강화시켜 언제든 잠깐 즐겨도 재미있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는 것.

마지막으로 윤 디렉터는 "10년이나 함께 해준 유저들에게 감사드린다. 게임이 10년동안 서비스 된다는 것은 단순히 운영만 해서 되는 것은 아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유저들의 성원과 사랑이 있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불편한 부분은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네오플은 10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열파참' 행사에서 시나리오 및 메인 퀘스트 개선, 남마법사 2차 각성, 통합 서버, 여귀검사 2차 각성 등의 업데이트 내용이 담긴 신규 업데이트 '열풍'를 공개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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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7 간지나는닉네임 2015-07-27 00:27:30

보답한답시고 존나 저작권 무시하고 퍼나가는 사이트 나 없애주소 미친 디스게미

nlv115_56468 비전력이부족하다잉 2015-07-27 11:41:55

디렉터님이 싸움 존나 잘하게 생겼셨다 ㄷㄷㄷ 직원들 까불면 안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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