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아레나에서 '넥슨의 M스포츠란?'이란 주제로 '모바일데이 볼륨2' 행사를 개최하고, 신작 모바일게임 '광개토태왕'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태곤 엔도어즈 상무는 9일 출시 예정인 광개토태왕의 유료화 모델에 대해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과금 체계"라고 설명했다.
김태곤 상무는 "'광개토태왕'은 게임 접속을 통해 얻는 아이템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색다른 유료화 모델을 구현하기 보다 일반 모바일게임과 유사한 과금 모델로 게임의 특징을 어필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개토태왕은 '아틀란티카' '삼국지를 품다' '영웅의 군단' 등 다수의 히트작을 제작한 김태곤 총괄 프로듀서가 '임진록' 이후 15년 만에 선보이는 한국적 스타일의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한편, '광개토태왕'은 오는 9일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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