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105번째 신규 용병 '악마'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105번째 용병 '악마'는 큰 날개를 사용한 뛰어난 비행실력을 자랑하며, 상대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빔을 쏘거나 화염구를 발사하는 등의 공격을 펼친다.
'악마'는 일정 범위에 불덩이를 소환하는 '불지옥', 방어 파괴 공격 및 피격 데미지를 무효화 시키는 '메타몰포시스', 대상의 영혼을 봉인한 후 끌어오는 '영혼 봉인', 전방에 박쥐를 소환해 공격을 가하는 '박쥐소환'을 스킬로 사용한다.
'로스트사가'는 신규 용병 '악마'의 업데이트를 기념해 특별 패키지 아이템 및 추석 맞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먼저 오는 10월2일까지 해당 기간 동안만 획득할 수 있는 '한가위 주화'를 이용해 모든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럭키넘버세븐 한정판 메달', +10 레어 장비소환서, ALL 육성 복구권, 100% 강화카드 레어 용병 8종 등 다양한 아이템을 교환하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또한, 보름달 조각 6개를 모두 모으면 '한가위 주화' 10개를 지급하며, 갑옷-투구-망토로 구성된 한가위 특별 선물세트도 마련됐다. 더불어 25일까지는 추석 느낌이 물씬 나는 '로스트사가' 팬아트를 등록한 이용자 전원에게 '달토끼의 보은 메달'을 선물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명에게는 레어 영구 장비를 제공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 도타2, 26일까지 ″전면개방″…베타키 없어도 누구나 ″OK″
▶ 헬로히어로와 애니팡이 만났다?!…´마이티퀘스트´ 테스트 실시
▶ 스샷한장이면 순금이 내손에? 구룡전 CBT 기념 대규모 이벤트 실시
▶ ″도전에 성역은 없다″…脫중국 선언, 완미세계 왕 유윤 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