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롤드컵] 뚜껑 열어보니…유럽 복병 즐비해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16일 롤드컵이 개막한 가운데 해외 팀들의 전력차가 확연하게 드러나며 조별 예선 라운드가 유럽 대 아시아의 각축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A조에서는 아시아의 상승세가 확연했다. 중국 선발전 2위를 차지한 OMG가 2승으로 조 1위룰 달리고 있으며 SK텔레콤 T1이 OMG에 패하며 1승1패로 공동 2위에 올랐다.

SK텔레콤에 패했으나 유럽 3위로 출전한 레몬독스는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게이밍기어를 상대로 압도적인 실력차를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도 준수한 경기력을 선보인만큼 확실한 다크호스의 면모를 보여줬다.

B조에서는 유럽의 강세가 돋보였다. 전통의 강호 겜빗게이밍이 삼성 갤럭시 오존을 물리친 것을 비롯해 2승으로 선두에 나섰고, 프나틱 역시 1승1패를 기록하며 체면치레를 했다.

삼성 오존은 겜빗게이밍에 이어 1승1패로 공동 2위를 달리며 남은 경기를 기대하게 했다.

반면 조별예선에 참가하는 북미 팀들은 1승1패로 공동 2위를 달리고 있으나 경기력에서 유럽이나 아시아 팀에 비해 기량이 떨어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조별 예선은 각조 다섯 팀 중 2팀을 가려 8강에 진출하며 시드를 받은 각 대륙/국가 1위 팀들과 준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도타2, 26일까지 ″전면개방″…베타키 없어도 누구나 ″OK″
헬로히어로와 애니팡이 만났다?!…´마이티퀘스트´ 테스트 실시
스샷한장이면 순금이 내손에? 구룡전 CBT 기념 대규모 이벤트 실시
″도전에 성역은 없다″…脫중국 선언, 완미세계 왕 유윤 이사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