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맛보기 코너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콘텐츠인 게임에서도 화제를 불러모으거나 남다른 기대감을 얻고 있는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신작맛보기] ´명작´ 팔라독의 귀환… 팔라독미니](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814/104356/paladog.jpg)

'팔라독미니'를 알기 전에 팔라독의 서바이벌 모드인 데스티니모드를 먼저 알고 가는 것이 이 게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팔라독 '데스티니 모드'는 스테이지 3에서 처음 등장하는 것으로 '냠냠'이라는 캐릭터의 입에서 유닛과 마법이 하나씩 나와 필요한 경우에 아이콘을 클릭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팔라독미니는 앞서 설명해드린 것과 같이 전작의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완전히 새로 개발했다고 한 것 처럼 이미 첫 화면부터 다르다. HP바가 없던 원작과 달리 새롭게 체력을 나타내는 바가 추가됐고 해골포인트라는 새로운 포인트 점수를 나타내는 칸이 생성됐다.
기존보다 더 화려해진 이펙트와 유닛의 움직임, 다양한 아이템들은 게임을 즐기는데 있어 한 층 박진감 넘치게 해준다. 아이템과 유닛 사용이 좀 더 전략적으로 바뀐만큼 무조건 클릭을 통해 게임을 공략하던 방식은 피해야 한다.
또한 원작과 마찬가지로 팔라독에 각종 다양한 장비를 착용시킬 수 있으며 이에 따른 부가적인 효과도 따라온다. 이 점은 원작을 계승시킨 부분으로 비슷한 느낌을 이용자들에게 줘 친숙하게 다가오게 만드는 효과를 준다.
팔라독미니는 기존 팔라독의 데스티니 모드만을 가져와 새로이 만든 게임이라 어떻게 보면 기대가 반감될 수도 있지만 플레이를 해보면 미니 만의 재미가 충분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전작인 팔라독을 전혀 해보지 못했던 유저들이라면 '더욱 재미 있다'라고 생각할 부분이 많다고 보인다. 전작을 플레이해 본 사람이라면 좀 더 섬세한 느낌에 안해봤던 사람이라면 박진감 넘치고 전략적인 요소에 매력을 느낄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 출처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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