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본사와 자회사를 통해 올 하반기 최소 7개 모바일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성찬 엔씨소프트 전무는 14일 진행된 2013년 2분기 실적발표에서 "본사는 물론 자회사 핫독스튜디오와 엔트리브소프트에서 7~8종의 모바일게임을 준비하고 있다"며 "자회사는 캐주얼, 본사서는 무게감 있는 모바일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 전무는 "본사 모바일센터도 세팅이 거의 완료됐다"며 "곧 외부에 정확한 규모를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다양한 IP를 활용한 모바일 카드배틀게임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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