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과 '길드워2' 중국 진출은 차질없이 준비되고 있다고 밝혔다.
나성찬 엔씨소프트 전무는 14일 진행된 2013년 2분기 실적발표에서 "블소는 지난 5월 7일부터 7월 21일까지 약 70일간 3차 테스트를 진행하고 정식서비스까지 사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데이터를 얻었다"며 "테스터들은 대부분 스토리와 그래픽에 만족감을 표했지만 부족한 콘텐츠에 대해서는 우려감을 보였다"고 말했다.
하지만 나 전무는 "중국 버전은 한국버전과 달리 엔드콘텐츠가 대거 보강된 버전이 서비스될 예정"이라며 "콘텐츠 부족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길드워2'에 대해서는 "2013년 차이나조이에서 '길드워2'에 대한 뜨거운 현지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9월 중 예정된 2차 테스트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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