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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 “인터넷과의 합병, 천천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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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 “인터넷과의 합병, 천천히 간다”

네오위즈게임즈가 당초 올 하반기로 목표했던 네오위즈인터넷과의 합병 재추진을 서두르지 않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14일 진행된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대내외적으로 네오위즈인터넷과의 합병에 대해 다양한 시각이 나오고 있다"며 "우선은 네오위즈게임즈와 네오위즈인터넷 양사 모두가 성장동력을 만들어 나가는 등 내실을 다져나가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합병작업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해 사업포트폴리오 재정비와 경영효율화를 목적으로 관계사인 네오위즈인터넷과의 합병을 추진했지만 주식매수청구권의 과다 행사로 합병이 무산된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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