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모나크'가 13일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모나크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헬게이트 던전을 기존 7층에서 10층까지 모두 개방하고, 최종 보스몬스터 '쿠쿨칸'을 추가했다.
헬게이트는 총 10층으로 구성된 고레벨 콘텐츠로 각 층마다 일반 필드에서 볼 수 없는 강력한 몬스터들이 대거 포진된 최적의 사냥터다.
특히 최고 난이도 던전인 10층에서는 헬게이트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최종 보스몬스터 '쿠쿨칸'이 등장한다. 이용자는 쿠쿨칸 처치시 최고 등급인 S급 무기 및 방어구를 획득할 수 있다.
이밖에도 장비의 최고 강화 단계가 기존 10단계에서 15단계까지 확장되고 부족한 방어력을 보충하기 위해 착용했던 탈 것 장비의 강화도 가능해지는 등 강화시스템이 대거 개선됐다.
넷마블 임형준 본부장은 "이번 최상위 난이도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도전 욕구와 최고의 재미를 동시에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스 몬스터의 경우 강력한 공격력과 막대한 체력을 지녀 처치하는 게 쉽지는 않지만 그 만큼 짜릿한 쾌감과 이전에는 얻을 수 없었던 현존 최고의 아이템들을 획득할 수 있으니 많은 도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넷마블은 최종 보스 쿠쿨칸을 최초로 처치한 이용자에게 이동수단 아이템 '하울링'과 레전드 감정서 3개를 보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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