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철 위메이드 대표가 남궁훈 전 공동대표의 사임에 따른 인력유출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김 대표는 13일 진행된 위메이드 2013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 6월 남궁훈 대표가 개인적 이유로 사임했지만 (이에 대한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위메이드는 탄탄한 회사"라며 "인력 이탈은 거의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NHN 출신 인력과 네오위즈게임즈 출신의 인력들이 어우러져 하모니를 내고 있다"면서 "올해부터는 과거와 같은 대규모 인력충원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한편, 위메이드에는 NHN 출신의 남궁훈 전 대표와 네오위즈게임즈 출신의 조계현 사장이 영입되면서 두 회사의 인력이 상당수 유입된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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