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이 오는 13일 모바일게임 '몬스터 길들이기'를 카카오 게임하기에 공개하고,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몬스터 길들이기’는 3D그래픽과 역할수행게임(RPG)의 다양한 콘텐츠 요소를 결합한 캐주얼 액션 RPG다. 이 게임은 모바일게임 ‘다함께 퐁퐁퐁’을 개발한 씨드나인게임즈의 역량과 넷마블의 노하우가 어우러졌다.
이용자는 게임 내 각기 다른 외형과 스킬을 가진 207종의 몬스터를 수집하고 팀을 구성해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지인들과 순위를 경쟁하는 랭킹 시스템 외에도 채팅 및 친구 도와주기 기능 등 소셜성도 강화됐다.
CJ E&M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넷마블은 ‘카오스베인’, ‘몬스터크라이’, ‘RPG매니저’ 등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미들코어 이상의 모바일 RPG를 10종 이상 선보일 계획"이라며 "몬스터 길들이기는 RPG 모바일게임의 대중화를 위해 쉽고 재미있게 만든 게임"이라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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