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12일 열린 2013년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다크어벤저'와 '제노니아' 등 역할수행게임(RPG) 중심의 라인업을 앞세워 하반기 본격적인 중국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또 상반기 자체 게임의 일정변경 등으로 퍼블리싱 매출비중이 증가했지만, 하반기 다수의 자체 개발작 출시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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