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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 돌아온 ‘모쿠자’ 김대웅 … 코치로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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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 돌아온 ‘모쿠자’ 김대웅 … 코치로 다시 시작

▲ 선수로 활동하던 시절의 '모쿠자' 김대웅

나진 e-엠파이어(이하 나진) 프로게임단은 선수로 활동하던 ‘모쿠자’ 김대웅을 코칭스태프로 합류시키고 연습생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병원에서 완치 판정을 받은 김대웅은 선수생활을 하던 나진으로 돌아와 신인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코칭 스태프의 역할을 맡게 된다.

나진은 많은 아마추어 선수들이 프로게이머로 데뷔한 뒤 적응을 하지 못하고 은퇴를 선택하는 악순환을 막기 위함과 동시에 나진의 근간이 될 선수들을 새롭게 육성하기위해 연습생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한다.

박정석 감독과 김대웅 신임 코치는 직접 연습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연습생으로 확정되는 선수들에게는 소정의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발된 연습생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시 나진의 정식 선수로 승격될 수 있다.

선발된 모든 연습생들은 모쿠자 김대웅 선수와 박정석 감독의 지도 및 관리를 받게 될 예정이다. 연습생으로 확정될 경우에는 나진 및 다른 프로게임단과 스크림으로 본격적으로 프로게이머로 향하는 꿈을 이룰 수 있다.

나진 소드는 박정석 감독의 전두지휘 아래 심성수 블랙 소드 수석 코치, 채우철 화이트 실드 코치, 김대웅 연습생 코치로 새로운 변화를 꾀했다.

나진의 한 관계자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모쿠자’ 김대웅 신임 코치를 포함한 모든 나진 e엠파이어 프로게임단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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