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엔트(대표 김동욱)는 PC방나눔연대(공동대표 김병곤, 최승재, 양승일, 설성묵, 이하 나눔연대)와 자사의 전차대전게임 '블리츠2:배틀라인'에 대한 협약식을 8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크리엔트와 나눔연대는 전국 1만 7000여 PC방에서 '블리츠2:배틀라인'와 관련된 건전한 PC방 이용문화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후 크리엔트는 블리츠2 과금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함과 동시에 PC방을 통해 발생하는 블리츠2 수익의 일부를 나눔연대를 거쳐 사회공헌사업과 'PC방 건전 캠페인'에 사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앞서 크리엔트는 '만땅닷컴'과 협약을 맺고 가맹 PC방을 모집해 1주일 만에 가맹점 천개를 돌파한 바 있다.
현재 PC방 업주들은 대형 게임사들이 책정한 과금제를 감수하고 인기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크리엔트의 '블리츠2' 과금 정책은 파격적인 행보라는 평가다.
김동욱 크리엔트 대표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현 게임시장의 과금정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PC방 업주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개발사와 PC방 단체들이 만났을때 상생할 수 있는 좋은 표본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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