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상 NHN엔터테인먼트가 웹보드게임에 대한 매출 비중을 지속적으로 줄여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은상 대표는 8일 진행된 NHN 2013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지난해 웹보드게임 매출 비중이 국내 기준으로 약 80~90%이었던데 반해 올해는 약 40% 정도로 감소했다"면서 "내년에는 약 30% 대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모바일게임의 경우 올해 국내 게임매출의 약 25% 가량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NHN은 지난 2분기 연결기준 7225억8200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이중 게임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1%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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