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인플레이인터렉티브(대표 이창성)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러닝게임 '다같이칼칼칼 for Kakao'에 ‘열혈모드’를 업데이트했다고 7일 밝혔다.
‘열혈모드’는 게임 플레이에 익숙해진 유저들을 위해 새롭게 추가된 고난이도 스테이지로 ‘황금 벌판’ 콘셉트의 신규 맵에서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열혈모드’ 내 보너스 구간 ‘퓨리모드’의 경우 보석을 획득해 점수를 쌓는 방식으로 변경돼 적과 장애물을 제거해야 하는 조작의 어려움 없이 보너스 점수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해당 모드에서 고득점을 기록하면 기존 상점 아이템은 물론 ‘하트 추가’와 ‘콤보 끊김 방지’, ‘릴레이 하트 복구’ 등의 신규 아이템까지 랜덤하게 획득할 수 있는 ‘열혈쿠폰’ 아이템이 자동으로 지급된다.
조이시티는 이를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열혈모드’로 20만점 이상을 기록한 유저 전원에게 ‘열혈쿠폰’ 아이템을 추가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주방용품’ 세트를 증정한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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