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이 창사 15주년을 기념해 성대한 잔치를 준비하고 있다. 전 세계 기자들을 비롯해 워게이밍 직원들을 초대해 '워게이밍 15주년 기념 파티'를 개최하는 것.
공식 행사 하루 전 날인 지난 1일 워게이밍은 벨라루스 민스크 '스탈린라인' 전쟁 기념관에서 전 세계 기자들을 대상으로 '기념 영화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촬영 현장에선 현장을 방문한 기자들이 직접 영화에 참여해 중세시대와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전투 장면을 담았다.
특히 실제 영화 감독 및 촬영 팀이 참여해 중세시대 복장 및 무기, 2차 세계 대전에서 쓰인 탱크와 총기 등 높은 수준의 소품은 물론 열띤 촬영이 진행됐다.
다음은 게임조선 카메라로 담은 생생한 현장 모습이다.

▲ 촬영 전 전 참가자들에게 동선을 설명하고 있다.

▲ 2차 세계 대전 당시 복장과 총기를 든 배우들

▲ 실제 전투 현장을 재현한 배경 모습

▲ 연기를 피어 올리는 파괴된 전차를 세팅 중인 스탭들

▲ 탱크 위에 서 다음 장면을 준비중인 배우들
▲ 실제 움직이는 탱크도 참여했다.
한편 워게이밍은 현지시각으로 2일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15주년 기념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벨라루스=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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