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스타리그] 스타테일 최지성 뒤도 보지 않는 공격 본능](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801/103921/bomber.jpg)
최지성(스타테일)이 의료선 2기를 이끌고 뒤도 돌아보지 않는 타이밍 러시로 4강전 1세트를 폭격했다.
최지성은 앞마당을 확보한 뒤 해병과 불곰을 다수 생산했다. 반면 정윤종은 앞마당 확보 후 차원분광기를 생산하고 고위기사를 준비했다.
정윤종이 차원분광기에 광전사를 태워 최지성의 본진을 노린 사이 최지성은 자신의 전군을 이끌고 공격에 나섰다. 미처 방어 병력을 생산하지 못한 정윤종은 일꾼을 동원해 방어할 수밖에 없었다.
최지성은 먼저 보낸 병력으로 정윤종의 앞마당을 괴롭히는 사이 자신의 본진 일꾼을 앞마당으로 보내고 추가 생산한 병력으로 광전사를 정리했다.
후방이 편해진 최지성은 잔여 병력을 이끌고 재차 정윤종의 앞마당을 두드렸고, 수 차례 병력을 충원한 끝에 앞마당 연결체를 파괴하며 항복을 받아냈다.
◆ WCS 코리아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 4강전
▷ 정윤종(SK텔레콤) 0-1 최지성(스타테일)
1세트 정윤종(프, 5시) <아킬론황무지> 승 최지성(테, 11시)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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